
옛날에는 많이 있었다고 하는 흰줄납줄개. 최근에는 수가 줄어들어 거의 볼 수가 없습니다. 주변에 가깝게 있었던 송사리도 이제는 귀중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교토수족관에서는 「물과 함께 이어진 생명」을 테마로 하여 희소생물을 지키는 장소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교토의 자연을 여러 개의 테마로 나누어 소개
물이 풍부한 거리, 교토에 사는 담수생물은 크게 나누어 유라천 수계와 비와호 요도천 수계로 나누어집니다. 물이 풍부한 장소답게 생물의 종류도 실로 다양합니다. 미조로가 저수지와 옛날에 있었던 오구라 저수지에 사는 생물, 비와호와 관련되어 있는 생물들 그리고 꺽저기, 아유카케, 수수미꾸리, 노랑늪거북 등 교토특유의 생물들을 전시합니다.

물의 도시가 담고 있는 역사를 알기 쉽게 소개
교토의 희소생물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고 어떤 이유로 멸종의 위기에 처하고 있는 가를 전시합니다. 아울러 희소생물을 둘러싼 교토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교토의 매력을 빠짐없이 전달합니다.

교토수족관은 희소생물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지원합니다.
최근 교토에서는 만나기 힘들게 된 희소생물이라고 불리는 생물들. 우리 인간들에 의한 환경파괴가 원인으로 지금 희소생물들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교토수족관에서는 이러한 현실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학습코너를 설치하였습니다. 교토의 환경을 지키는 정보발신지로서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합니다.




